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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 스님, 10.27법난위 위원장 선출 - 현대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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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39회 작성일 18-1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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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5차 회의서… “피해자 명예회복 최선”

조계종 총무부장 금곡 스님이 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이하 10.27법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0.27법난위원회는 10월 2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5차 회의를 열고 공석 중이던 위원장에 금곡 스님을 선출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금곡 스님은 “10.27법난은 국가권력 남용으로 불교의 자존과 수행자의 인권이 침해되는 등 불교계에 깊은 상처를 남긴 가슴 아픈 역사”라면서 “위원장으로서 명예회복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피해자의 명예 회복은 물론, 한국 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적인 미래로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취임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재적위원 10명 중 9명이 참석했으며, 법난피해자 의료지원금 지급 결정·10.27법난기념행사 등 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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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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