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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 10.27법난 아픔 다룬 첫 미술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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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20회 작성일 15-09-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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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최대 수난사로 기록되는 10.27법난을 재조명하는 첫 미술 공모전이 열린다.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자승스님)은 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위원장 지현스님)와 함께 10.27법난의 진상을 알리고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기 위한 ‘10.27법난 2015년 미술전’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10월21일이며 만19세 이상이면 응모가능하다. 공모부문은 회화, 판화, 조각, 공예, 사진 등 5개 부문으로 10.27법난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한다.

출품작 규격은 △평면인 경우 가로2m×세로2.5m이내(액자 포함) △입체인 경우 가로1m×세로1m×높이2.5m이내(좌대 포함)이어야 한다. 출품수는 1인당 2작품까지 가능하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조계종 홈페이지(http://www.buddhism.or.kr)에서 기본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10월21일 출품작과 함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1명)은 500만원, 최우수상(2명)은 200만원, 우수상(3명)은 100만원, 특선(10명 내외)은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각각 수여되며, 수상작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수상작은 오는 22일 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 및 조계종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27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불교신문3125호/2015년7월29일자]

이경민 기자 | ky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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